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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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단법인 한국환경법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주신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한국환경법학회 회원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하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환경법을 매개로 하나의 학회에서 만나고 사귀고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너무나 귀한 인연이라고 여기고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우리 학회는 우리나라에서 환경에 대해서 처음으로 전문적인 규율을 하였던 환경보전법이 제정되던 해인 1977년에 출범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는 환경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많은 회원들이 학회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을 하게 되었고, 국내적으로나 세계적으로 다양한 환경 이슈에 대해서 법적·제도적으로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루면서 차근차근 발전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발전의 토대에는 명예회장님, 고문님들 그리고 수많은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있었음을 인식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품게 됩니다.

저는 어떤 미국교수님의 환경법에 대한 소감이 기억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 분은 다른 법 중에서 환경법을 전문적으로 하는 이유가 환경법은 바로 지구를 구하는 법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2020년을 맞이한 이즈음에 우리나라와 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 역시 하나의 환경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변모시키며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생태계에 대해서 보다 실천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존경하는 한국환경법학회 회원 여러분,
우리 회원 한 분 한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서 우리 한국환경법학회가 우리나라와 세계를 구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학회의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더불어 회원 상호 간의 아름다운 친목도 도모하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3.
한국환경법학회 회장
강 현 호